2012. 10. 17. 23:24
내가 보기에
이십대 후반
이라는 나이는
많지도 적지도 않은
그런
나이
사람을
잃어도 아쉬울 것 없고
얻어도 새로울 것 없는
하지만
난
이제 와서야
잃을까 두렵고
새로이 얻으면
너무나 감사하다
▒ VISUAL EFFECT IN ZENITHAL RADIANCE ▒ ⓒ 2004-2026 VEIZR. All rights reserved. / 4u@veizr.com